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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신임 감독이 원하는 수비 보강에 열중하고 있다. 토비 알베르베이럴트가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면서 중앙 수비 라인에 구멍이 생겼다. 이에 발빠르게 움직여 도미야스를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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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디애슬래틱'은 토트넘이 볼로냐에 이적료 1500만파운드를 지불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급해진 건 도쿄올림픽 때문. 도미야스가 대회에 참가하기 전 계약을 마무리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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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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