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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가 훈련을 열심히하고 감독님의 아이디어 구현을 위해 많이 노력해왔기 때문이다"며 "나와 선수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 다가오는 시간은 정말 흥미로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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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부상에서 회복해 누누 감독의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중인 탕강가는 "산투 감독은 잘하고 있다. 그는 스킵과 내가 부상에서 돌아왔을 때 어떻게 잘 지냈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면서 "많은 선수들이 이미 누누 감독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열심히 노력해왔고, 감독님은 모두에게 정보를 제공했으며 매우 투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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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스 출신인 탕강가는 아카데미 시절 센터백으로 성장했다. 탕강가는 2019~2020시즌 1월 리버풀을 상대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전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해 마네를 상대로 좋은 수비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그후 무리뉴 감독 체제에선 주로 풀백으로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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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