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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따르면 선수단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일정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온 12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14일 재실시한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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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자가 이 모 코치란 보도가 있지만, 구단은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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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는 코로나 4차 대유행에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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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선수 확진자가 나와 오는 20일 열릴 예정이던 서울-제주전이 8월 18일로 연기됐다.
프로축구연맹은 추가적인 일정 변경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