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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원희를 오랜만에 본 김청은 "요즘 살이 많이 빠져보인다"고 말했고, 이에 김원희는 "부기가 많이 빠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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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계속 치료하니까 부종은 빠졌고, 체중은 아직 그대로다. 양한방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에 집중했다. 헛살이나 부기 같은게 빠지더라"고 현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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