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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하하-별 부부의 첫째 아들 드림 군이 강아지와 산책하며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별은 "송이랑 소울이는 아무렇지 않은데 왜 드림이만 알레르기가..ㅠ 강아지 알레르기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고칠수있는 방법이라던가... 에효. 안쓰럽네요. 저렇게 좋아하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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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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