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산 유희관과 박건우가 즉석 수비대결을 펼쳤다.
1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의 자체훈련이 진행됐다.
무더위 속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이날 훈련에는 김재호, 김재환, 허경민, 정수빈 등 도쿄 올림픽 예비엔트리에 들어 백신접종을 마친 10명의 선수와 조경택 코치가 함께 했다.
외야에서 훈련을 모두 마친 유희관이 펑고를 받기 위해 유격수 위치에 섰고 이를 본 박건우가 가세했다.
두 선수는 내기를 걸고 펑고받기에 나섰다. 박건우는 새끼손가락을 내밀었고 유희관은 꼭 약속을 지키겠다며 도장까지 찍었다.
까다로운 펑고를 잡아내며 내기에 나선 두 선수, 과연 승자는 누구였을까?
차분한 분위기 속 훈련을 펼친 두산 베어스 선수단, 긴장감 넘치는 모습으로 수비대결에 나선 유희관과 박건우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