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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은 인디안 레드 보이가 한 지역 갱단의 손 사인을 우스꽝스럽게 따라하는 영상을 SNS에 올린 것에 앙심을 품은 갱단의 범행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검토 중이며 지역 갱단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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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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