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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셀카 촬영 중인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 밴드를 한 채 독특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장성규. 이어 "살 좀 빠지니까 거울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라며 자신감 가득한 멘트까지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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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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