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10kg 감량 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좀 빠지니까 거울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 촬영 중인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 밴드를 한 채 독특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장성규. 이어 "살 좀 빠지니까 거울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라며 자신감 가득한 멘트까지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실제 장성규는 최근 4주 만에 10kg 감량에 성공, 한 눈에 봐도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에도 장성규는 "베일 것 같은 턱선 뭐지? 4주 만에 10kg 감량"이라며 "마지막 다이어트는 성공하고야 만다. 내 목표는 감량이 아니라 감량 후 유지하는 것이다"며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달 3일 현재 98kg인 몸무게를 공개한 뒤 "다이어트 시도, 실패 무한 반복에 지친다. 98kg, 이러다 또 100kg 될라"라며 "안되겠다. 다이어트 마지막 도전. 살과의 전쟁 시작합니다"라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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