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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급이 다른 제주 무더위에 "이 아줌마 저녁할 엄두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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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무더위에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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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날씨 미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루종일 쪄죽겠다는 말을 몇 번을 한 건지. 이 아즘마 오늘 저녁할 엄두가 안나넹.."이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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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카페에서 무더위를 피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더운 여름에 화사한 플라워 패턴 의상으로 그의 상큼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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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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