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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혜정이 선물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혜정이 반은 키워 주시는것 같아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잘고쳐나가겠습니다"라고 인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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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사람들은 참으로 소원 씨가 부러운가 봐요. 소원씨에게 관심도 많고. 맘 잘 잡고 오늘 하루 잘 보내요 소원씨'라는 말에 "네 감사합니다. 근데 실상 제 일상 알면 그렇게 부러워할 인생은 아니라서요"라면서 "힘들고 바쁘고 공부 많이 해야하는 인생인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연락 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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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그리고 반성도 하고 시정도 하고 고치려고 해야지요. 조금이나마 심려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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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불쾌감을 드러내며 '욱일기가 맞다' '억지다'라는 의견으로 논란이 됐다.
#선물 항상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정이 선물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혜정이 반은 키워 주시는것 같아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잘고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실상 제 일상 알면 그렇게 부러워할 인생은 아니라서요. 힘들고 바쁘고 공부 많이 해야하는 인생인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연락 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이니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성도 하고 시정도 하고 고치려고 해야지요. 조금이나마 심려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