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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익순은 이익준에게 아픈 사실을 털어놨고, 이익준은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면서 귀국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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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온 이익준은 앞선 이익순의 말을 떠올렸다. 이익순은 "말 못해서 미안하다. 사귄건 작년 여름부터다. 내가 헤어지자고 했다"면서 "내 잘못이다. 내가 변덕이다"고 김준완과의 사이를 털어놨다. 이어 "나 아프건 준완 오빠는 모른다. 앞으로도 몰랐으면 좋겠다"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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