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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빌트'는 독일 라이프치히가 노리던 라크루아가 토트넘의 품에 안길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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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독일 분데스리가 강팀인 라이프치히가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볼프스부르크는 이적료로 1716만파운드를 원한 반면, 라이프치히는 1545만파운드 제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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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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