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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지 매체들이 16일(한국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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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결승에서 이탈리아와 1-1 동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부차기에서 사카를 비롯해 마커스 래시포드, 제이든 산초가 실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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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래시포드, 산초가 받은 혐오가 담긴 메시지를 받기 원하지 않는다. 축구나 사회 어느 곳에도 인종차별과 증오를 위한 공간은 없다'고 강조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역시 '실축은 축구팬에게 미안하지만 내가 누구인 지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겠다'고 뼈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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