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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프로스포츠 중계는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져왔다. 여성 참여가 이뤄지고 있지만, 대부분 그라운드 리포터 정도의 역할에 그쳤다. 하지만 올해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첫 여성 캐스터-해설자가 중계에 나선데 이어,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도 여성 중계진이 활약한 바 있다. MLB도 향후 여성이 중계하는 경기 비율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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