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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의 윌리엄스는 프랑스리그 득점왕 및 리그 우승을 이룬 선수. 대한항공은 다양한 득점 능력을 갖춘 왼손잡이 라이트 윌리엄스의 가세로 한선수, 곽승석, 정지석 등 지난해 우승 멤버들과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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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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