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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딸들이 엄마, 아빠를 위해 직접 기획한 이벤트 현장이 담겼다. 쌍둥이 딸 유주, 유하 양은 테라스를 직접 풍선으로 꾸미며 엄마 아빠 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 어느새 10살이 된 쌍둥이 딸들의 금손 면모와, 엄마 아빠를 생각하는 예쁜 마음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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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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