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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현숙은 아들 하민이와의 밀양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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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VCR로 보던 김나영은 연신 "부럽다"를 외치며 "밀양에 집 알아봐 달라"며 당장이라도 밀양으로 떠날 듯한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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