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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는 17일 오전 10시 인천공항에서 도쿄올림픽 결전지 도쿄로 출국했다. 와일드카드 김민재(베이징 궈안)의 차출이 불발되면서 출국 전날인 16일 박지수의 대체발탁이 발표됐고, 전날밤 파주NFC에 합류한 박지수는 이튿날 아침 후배들과 함께 도쿄행 비행기에 함께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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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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