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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훈련에 돌입하기 까지 대표팀은 두 명의 선수가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이면서 교체했다. 내야수 박민우(NC)는 방역 수칙 위반, 투수 한현희(키움)는 원정 경기 중 숙소 무단 이탈 사실이 밝혀져 태극마크를 자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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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은 올해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17경기에 나와 2승 5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8.07을 기록했다. 선발과 구원을 오간 가운데 선발로는 4경기에서 17⅓이닝 평균자책점 10.90으로 높지만, 구원투수는 1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86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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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승환에 대해서는 "어려운 상황인데 큰 형이 와서 동생들을 잘 다독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올 시즌 37경기에서 27세이브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하며 세이브 1위를 달렸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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