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전반기 10승을 기록한 우완 에이스 원태인과 올해 프로무대에 데뷔한 '슈퍼루키' 이의리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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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이의리는 훈련 파트너가 되어 함께 캐치볼 훈련도 하고 수비 훈련도 함께 했다. 대한민국 마운드의 미래를 책임질 원태인, 이의리는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출됐다.
함께 태극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하는 도쿄올림픽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된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첫 훈련을 앞두고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야구대표팀 선수단.선수들과 미팅을 갖고 있는 김경문 감독.밝은 표정으로 몸 풀고 있는 원태인.진지한 눈빛의 원태인.원태인과 함께 캐치볼 훈련을 하고 있는 이의리.선수들에게 훈련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이종열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