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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전반기에 17경기 8승 5패 평균자책점 3.56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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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올해 15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3.11의 성적을 남겼다. 전반기 막바지 페이스가 좋다. 4월 24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김광현은 이후 10경기에서는 침묵했다. 그러나 7월 이후 반등에 성공하면서 전반기 마지막 3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0.50으로 위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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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김광현을 올 시즌 총 세 차례 같은 날 나왔지만, 아직 나란히 승리를 챙긴 적은 없다. 2020년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이었던 9월 25일 이후 동반 승리에 도전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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