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NC 다이노스에서 방역 수칙을 위반해 술자리를 가진 선수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일이 발생했다. 이후 두산 베어스에서도 확진자가 나왔고, KBO리그는 13일부터 18일까지 경기를 순연했다.
Advertisement
이에 키움은 지난 16일 "방역 수칙 위반과 관련해 자체 조사를 실시, 지난 5일 새벽 원정 숙소를 무단이탈해 음주행위를 소속 선수 2명과 소속 선수의 선배 1명, 선배의 지인 2명 등 총 5명이 자리한 것으로 확인했다"라며 "선수 2명에 대해 자체 징계내기리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키움 구단은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끼쳐 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이야기했다. 한현희 역시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공개, 사죄의 뜻을 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