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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지니오 키엘리니가 잉글랜드 신성 부카요 사카 뒤에서 유니폼을 잡아끄는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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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리니는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유로2020 결승전에서 사카의 돌파를 막고자 하프라인 부근에서 이같은 파울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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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 장면은 수많은 '밈'(짤)을 탄생시켰다. 키엘리니가 절벽 아래로 떨어질 뻔한 사카를 구하는 밈, 보트 위에 있는 키엘리니가 상어에게 먹힐뻔한 사카를 구하는 밈, 키엘리니가 사카의 기차 탑승을 저지하는 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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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투를 접한 팬들은 '키엘리니가 사카를 로마로 데려가고 있네' '축구가 로마로 오고 있네' '금세기 최고의 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