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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김수미의 대표 캐릭터 '일용엄니'를 연상시키는 일바지를 입고 '조이엄니' 포스를 자랑하는 손녀 조이가 담겨있다. 이어 조이 옆의 깜찍한 아기가 눈길을 끈다. 이 아기의 정체는 바로 '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의 딸 서후.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개그맨 윤정수가 보여 이들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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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초보 윤정수는 아이들이 자는 모습부터 먹는 모습까지, 모든 순간에 놀라움을 표현했다고. 또한 펜과 종이를 들고 아이들의 분유 시간을 체크하는가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백색 소음까지 입으로 내는 연습을 하며 육아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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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처음으로 만난 조이와 서후의 귀여운 케미는 힘든 육아 현장에서도 정명호와 윤정수에게 심쿵을 선사했다고. 이런 가운데 조이가 동갑내기 친구지만 5개월 차이 동생인 서후 앞에서 언니 포스를 내뿜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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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