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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트리피어가 맨체스터 근교에 300만파운드짜리 럭셔리 맨션을 구매할 예정'이라고 했다. 공교롭게도 이 맨션은 맨시티에서 뛰고 있는 라힘 스털링의 소유다. 스털링은 2017년 6121평짜리 이 맨션을 구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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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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