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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후반기 첫 경기. 류현진은 전반기에 17경기 8승 5패 평균자책점 3.56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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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소된 경기는 하루 뒤인 19일 오전 2시 7분에 더블헤더 1차전이 열린다. 2차전은 1차전이 끝나고 30분 뒤에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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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더블헤더를 7이닝으로 진행했다. 류현진은 시즌 첫 7이닝 경기에 출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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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7이닝으로 진행된다고 하지만 더블헤더인 만큼 체력 부담이 따를 수 있는 상황. 류현진은 올 시즌 총 4차례 7이닝을 소화했다. 특히 이 중 한 번이 지난 4월 8일 텍사스 원정경기로 7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비록 타선의 침묵으로 패전을 떠안았지만, 류현진으로서는 좋은 기억을 안고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또한 토론토로서도 류현진이 5번째 7이닝 경기는 바라고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