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대표팀 일원으로 유로2020에 참가했던 데 헤아는 2주간의 추가 휴가를 반납하고 조기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데 헤아는 유로2020에서 우나이 시몬(아틀레틱 빌바오)에 밀려 단 1분도 뛰지 않았다.
Advertisement
현지에선 헨더슨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눈도장을 찍은만큼 2021~2022시즌에도 헨더슨이 골문을 지킬 것으로 전망한다.
Advertisement
헨더슨은 지난시즌 13경기에서 12골을 내주는 0점대 방어율을 자랑했다. 경기당 3개에 가까운 40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맨유가 2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