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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정원은 "아역으로 '호랑이 선생님' 등 많은 사극에 출연했고, 지금은 엄마 역할로 활약 중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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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은 "4년 전에 자궁을 적출했다. 뿐만 아니라 난소에도 문제가 생겨서 난소도 적출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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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은 "녹내장이 있어서 6개월마다 검진을 다닌다"며 "깎아낼 각막도 없고 수술할 수도 없는 눈이라더라. 인공 눈물이 없으면 눈을 못 뜬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아버지가 비문증이 있고, 엄마는 녹내장으로 치료 중이다"면서 "유전적인 요소가 있다고 해서 빨리 검사를 했더니 난 두개가 다 해당 사항인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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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