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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존박은 아들들의 설렘 폭발 첫 키스 경험담에 "나는 고3때 첫 키스를 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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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은 "그 친구가 나를 보더니 키스를 하더라. 외국인이었다. 첫 키스를 빼앗겼다"며 "잠깐 서먹하다가 다시 친구로 됐다. 그날의 해프닝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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