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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는 지난해 1월 자신의 SNS에 "나는 남자와 여자를 사랑한다.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생겨 너무 행복하다. 어렵고 힘들고 다사다난하고 뭐가 LG됐던BT"라며 여자친구를 공개했던 사실이 18일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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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되게 개인적인 연애 문제인데 그게 남자든 여자든 마치 되게 큰일인 것처럼 기사가 나는게 의문이다. 뭐 내가 사는 나라가 이러니까 그렇겠지 이해가 되면서도 당황스럽기도 하고. 데뷔 때보다 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그냥 지금처럼 지내면서 음악도 하고 편견 없는 세상에서 노래 하고 싶었는데 이런 저도 괜찮으시다면 편견 없는 소속사에서 음악하고 싶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디엠(다이렉트 메시지) 부탁드려요 네 정신 없는 하루였지만 재밌기도 하고 화도 조금 나고 하는 하루였습니다. 유튜브 구독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저는 그럼 이만 현생으로. 마지막으로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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