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현장] 엄격한 입국과정 거치는 취재진과 선수들 by 최문영 기자 2021-07-19 10:27:12 Advertisement 18일 도쿄 올림픽을 위해 입국한 각국 취재진과 선수단이 입국 수속을 밟고 있다. 조직위는 외국에서 오는 취재진들에 대해 각종 건강관리 어플과 동선추적이 가능한 어플을 스마트폰에 입력해야 입국을 허락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취재진에 대해서는 공항에서 스카트폰을 빌려서 사용하겠다는 서류에 서명해야 한다. 도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7.19/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