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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8-4로 앞선채 6회말부터 시작됐다. 전날 경기장 바깥에서 울린 총성으로 혼란이 빚어졌고, 서스펜디드 경기 처리된 영향이었다. 3타수 1안타를 기록하던 김하성은 7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9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만들면서 멀티 히트 게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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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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