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친사람 같아" 함연지, '오뚜기 3세' 크리에이터의 부끄러운 일상 by 김준석 기자 2021-07-19 16:18: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뚜기 그룹의 손녀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가 크리에이터의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19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 미친 사람 같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들을 게재했다.함연지는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요염한 포즈와 웨이브 동작을 취하다가 부끄러운 듯 몸서리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