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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누노 멘데스를 원하고 있다. 19세에 불과한 멘데스는 포르투갈이 주목하는 재능으로, 유로2020 엔트리에도 포함됐다.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준비했다. 19일(한국시각)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에 '맨시티가 멘데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며 '그는 미래에 톱 레프트백이 될 수 있다. 맨시티는 그에게 3000만유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다만 스포르팅은 멘데스의 이적료로 5000만유로 이상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협상은 쉽게 마무리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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