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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에는 심진화가 생전 고인과 나눈 메시지가 담겼다. 심진화는 "좀 전에 본 포항에서 본 쌍 무지개"라며 무지개 사진을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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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 박지선은 지난해 11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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