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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에서 스펜서 왓킨스(볼티모어)의 147㎞ 직구를 깨끗하게 밀어쳐 안타를 만들었다. 3회에는 볼카운트 1-2에서 볼 3개를 거듭 골라내며 볼넷을 획득, 찬스를 연결했다. 두 번 모두 후속타 불발로 점수와 이어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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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6회 좌익수 뜬공, 8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탬파베이는 1대6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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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신인 선발 왓킨스가 6이닝 4안타 1실점 7삼진의 쾌투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반면 탬파베이 선발 라이언 야브로는 5⅔이닝 8안타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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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