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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CJ ENM이 12월 열리는 'MAMA' 개최지로 홍콩을 염두에 두고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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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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