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CJ ENM 측이 'MAMA(Mnet ASIAN MUSIC AWARDS)' 홍콩 개최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CJ ENM 측은 20일 "개최지는 미정이다.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개최지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CJ ENM이 12월 열리는 'MAMA' 개최지로 홍콩을 염두에 두고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MAMA'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에서 시작된 음악 시상식으로 2009년 'MAMA'로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글로벌 시상식을 표방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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