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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이 기억 속 과거를 경험하는 기술을 개발한 과학자 닉 역을 맡았다. 개봉을 앞둔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과 '미션 임파서블7'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점령한 레베카 퍼거슨이 휴 잭맨 앞에 갑자기 나타났다 잊을 수 없는 기억만 남긴 채 사라지는 비밀을 간직한 연인으로 등장한다. 휴 잭맨과 레베카 퍼거슨은 '위대한 쇼맨' 이후 다시금 재회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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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의 원안과 '프레스티지',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터스텔라'의 각본을 쓰며 형인 크리스토퍼 놀란과 함께 작업한 조나단 놀란이 제작을 맡았다. 남편인 조나단 놀란과 HBO 시리즈 '웨스트월드'의 공동 감독과 제작, 각본을 맡은 리사 조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리사 조이는 작가 출신의 제작자이자 연출자로 장편 데뷔작인 이번 영화를 통해 최근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클로이 자오나 '블랙 위도우'의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 등에 이어 또 한 명의 걸출한 여성 감독의 등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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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은 "모든 단서는 기억 속에 있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와 몽환적이면서 흥미로운 전개로, 기억마저 속이는 놀라운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SF 기억추적 미스터리의 탄생을 알린다. 8월, 2D 일반 상영관과 IMAX 특별관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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