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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맨유, 레알 마드리드, AS로마와 같은 빅클럽에서 활동한 '스타출신' 에인세 감독은 지난해 12월 부임해 근 7개월만에 지휘봉을 강제반납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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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보다는 더 큰 문제가 있었다고 미국 스포츠 매체인 '폭스 스포츠'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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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의무 스태프가 나서서 반대의 목소리를 냈고, 미국프로축구선수협회에서도 리그 사무국에 공식 항의 서한을 보냈다고 '폭스 스포츠'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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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로면 에인세 감독은 안 좋은 이미지만 잔뜩 안고서 애틀랜타를 떠나게 되었다. 맨유 시절(2004~2007년)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에인세는 애틀랜타 지휘봉을 잡기 전 아르헨티나의 아르헨티노스 주니오르와 벨레스 사르스필드를 이끌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