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앞서 나온 기사와는 다르게 서로 폭행은 없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최초 보도된 내용 일부는 부인했고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추측성 보도나 비방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성은 물론 거대 팬덤까지 구축하며 인생 2막을 열었다. 지난해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하며 잠시 쉼표를 찍고 있다.
Advertisement
어제(19일) 김호중은 저녁 귀가 중 오해로 인한 말싸움이 있었고,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들이 출동해 양측 모두 화해하고,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Advertisement
김호중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추측성 보도나 비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