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뿌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후 28일 된 한지혜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침대에 누워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딸. 한지혜는 그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는 "이뿌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지혜는 아빠 품에 안겨 울거나, 분유를 먹고 있는 딸의 모습도 게재한 뒤, "딸꾹질도 하고 자다 깨서 많이 슬픈 이뿌니", "잘 먹는 이뿌니"라며 일상을 기록했다.
이처럼 한지혜는 딸과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Advertisement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6월 23일 득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