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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생후 28일 된 한지혜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침대에 누워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딸. 한지혜는 그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는 "이뿌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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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한지혜는 딸과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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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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