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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실 창문에 종이를 붙이고 있는 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파에 올라가 집중한 채 종이를 붙이고 있는 수아. 해당 종이에는 '코로나를 이겨내자'라고 적혀 있었다. 이는 수아가 직접 쓴 내용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문구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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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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