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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진도산 흑미’ 연간 87톤 소비...국산 농산물 사용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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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연간 약 87톤의 국내산 흑미를 소비하며 농가의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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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는 검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포함된 쌀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슈퍼 푸드'다.

피자알볼로가 도우의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흑미는 국내 최대 흑미 생산지인 전남 진도산으로, 지난 2015년 '진도 검정쌀 생산유통 영농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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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자알볼로의 진도산 흑미 도우는 개량제나 첨가제를 넣고 고온에서 강제 발효하지 않고 72시간 3도의 저온에서 숙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 밀가루 반죽에 비해 소화감이 편안하다는 점으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흑미 도우가 피자알볼로를 대표하는 이유는 국내산 흑미를 대량 사용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피자의 다양한 재료에 국산 농산물을 적극 사용해 품질 좋은 피자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국내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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