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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가 도우의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흑미는 국내 최대 흑미 생산지인 전남 진도산으로, 지난 2015년 '진도 검정쌀 생산유통 영농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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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흑미 도우가 피자알볼로를 대표하는 이유는 국내산 흑미를 대량 사용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피자의 다양한 재료에 국산 농산물을 적극 사용해 품질 좋은 피자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국내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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