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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필수 아이템인 즉석밥 연구원 최소망 자기님과 국물요리 연구원 김무년 자기님은 시청자 자기님들을 한국인의 소울푸드 세계로 안내한다.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도 오직 밥만 본다는 최소망 자기님, 한식 전문 셰프 출신이라는 김무년 자기님의 특별한 밥, 국 비밀 레시피가 공개되는 것. 자기님들이 소개하는 환상의 맛을 상상하며 큰 자기와 아기자기는 연신 탄성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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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요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구원해준 국내 최초 액상 조미료 개발자 서동순 자기님도 '유 퀴즈'를 찾는다. 액상 조미료를 개발하게 된 계기, 10년이 넘는 개발 기간, 출시 후 시장 반응은 물론, 중독성 짙은 CM송이 단 하루 만에 탄생하게 된 비화를 공유하며 재미를 선사한다. 자기님과 큰 자기, 아기자기가 즉석에서 결성한 '꼰서트(꼰대+콘서트)' 토크는 현장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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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박근형 PD는 "오늘 방송되는 116회에서는 우리의 식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자기님들과 토크 릴레이를 펼친다. 판매량이 말해주는 익숙하면서도 맛있는 맛과 이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는 비법들이 소개되며 시청자 자기님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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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