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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용산에서 테이크아웃한 커피 인증샷이 담겼다. 2017년부터 4년간 운영하던 카페의 갑작스러운 폐업 소식을 알린 한유라는 이후에도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카페 사장'이 아닌 손님으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는 한유라의 여유로운 일상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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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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