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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일부 미술의 격을 논하며 스타 작가의 미술계 입성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절대 예측할 수도, 논리적일 수도 없는 것이 바로 미술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이것을 하고 있는 거고요. 저는 한낱 인간으로 살아가며 그림을 그리는 것일 뿐. 제가 스타인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고, 미술계가 반대하는 것도 제가 그림을 그리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각자 길을 가면 되는 겁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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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평소에도 미술 작품을 내놓는 등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단편 영화 '다크 옐로우'를 통해 각본, 연출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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