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방신기는 친화력과 열정으로 때로는 또래 친구처럼, 때로는 다정한 형처럼 아이들과 친해지며 돌봄의 정석을 보여준 것은 물론 부드럽고 따뜻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 만들기에 진지하게 임하는 면모를 보여줬다. 지금까지 동방신기 활동에서는 만나기 힘들었던 아이들과의 깊은 케미스트리가 보여질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고민상담을 하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가 오라는 장소로 갔을 뿐이며 그날 처음 방문한 곳이었다. 유노윤호가 방역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해당 사건 이전에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동방신기로 활동한 10년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바른 인성과 열정으로 반듯한 이미지를 유지했던 유노윤호인 만큼, 4개월 여의 자숙을 끝낸 뒤 알린 복귀 소식에 글로벌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