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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kg' 김빈우, 고급 호텔에 몸빼 바지 입고 출격 "돌아다니며 주접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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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자유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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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친한 동생 생일이라 조촐히 모여 서울 고급 뷔페에 밥 먹으러 갔어요. 동생들한테 호텔가는데 몸빼 바지 입었다고 겁나 놀림 받고 신이나서 호텔 곳곳을 돌며 주접 좀 떨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고급 호텔 로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김빈우는 호텔 곳곳에서 개구쟁이 같은 포즈를 취하며 익살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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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빈우는 바디프로필을 촬영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고, 그 결과 52.25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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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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