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늘씬한 몸매에도 '외모 망언'을 했다.
인민정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게릴라 배송 후, 옥과 산소 들렀다가 시골 작은 아버지께 인사도 드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지리산 계곡 : 앞만 보고 달리다 가끔씩 힐링할 시간도 겸사 겸사 갖게 되어 너무 좋아요"라며 "그나저나 먹방 이후 살쪘네 살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동성과 함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인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핫핑크 민소매와 레깅스를 입은 채 놀고 있는 인민정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말랐지만 "살쪘다"고 토로하는 인민정에 팬들은 "살이 어디 있어요?", "살은 착한 사람한테만 보이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양육비 미지급으로 논란이 됐던 김동성은 지난 9일 유튜브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예능 '만신포차'에 출연해 "양육비를 안 주는 게 아니라 못 주는 것"이라고 돈을 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