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레츠카는 독일에서 내로라 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원에서의 왕성한 활동량, 그리고 전방으로의 날카로운 침투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다. 보훔, 살케를 거쳐 2018년부터 뮌헨에서 뛰고 있으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당시 독일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에 0대2로 완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Advertisement
그는 내년 여름 뮌헨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때문에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눈여겨보는 팀이 많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필두로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이 그를 노리고 있다. 여기에 연봉 기대치를 놓고 뮌헨과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고레츠카가 독일 축구의 전설이자 구단 최고 경영자인 올리버 칸, 하산 살리하미지치 단장, 헤르베르트 하이너 회장에게 최근 여러 추측에도 불구하고 팀에 남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